2억 대여금 반환 승소사례
사건의 경위 의뢰인께서는 채무자에게 2억 원을 빌려주면서 꼼꼼하게 차용증을 작성해 두셨습니다. 차용증에는 36개월 분할상환, 매월 이자 40만 원 지급, 그리고 약정을 2회 이상 위반할 경우 기한의 이익을 잃는다는 조건이 명확히 담겨 있었는데요. 그러나 채무자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, 결국 기한의 이익 상실 사유가 발생하였습니다. 의뢰인께서는 더 이상 기다리는 것이 의미 없다고 판단하시어 저희 법률사무소 예람에 […]



